️ 여행 중 돌연 사망한 서희원 1주기… 1년째 묘소 지키는 남편 구준엽 근황 (+동상·러브스토리·재회·유산)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렀을까요. 대만을 대표하던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여행 중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는 당시 아시아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고, 그 곁에는 언제나 남편 구준엽이 있었습니다. 1주기를 맞은 지금도 그는 여전히 아내의 묘소를 지키며 애도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 가족여행 중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 서희원의 1주기는 2월 2일입니다.
그는 지난해 가족과 함께한 일본 여행 도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48세.
예고 없이 찾아온 이별에 팬들은 물론 연예계 동료들 역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구준엽과 유가족은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뒤, 2월 5일 고인의 유해를 대만으로 옮겼고, 서희원은 대만의 명문 묘역으로 알려진 진바오산에 안치됐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