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옥주현?”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 왜 다시 불붙었나 공연을 앞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뜻밖의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주인공 안나 역에 트리플 캐스팅된 배우 중 옥주현의 출연 비중이 과도하게 높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입니다. 여기에 과거 불거졌던 옥장판 논란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 까지 다시 거론되며 논란은 단순한 스케줄 문제를 넘어 업계 전반의 공정성 문제로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
트리플 캐스팅인데… 출연 횟수는 ‘극명한 차이’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공개한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총 5주간 38회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안나 역 트리플 캐스팅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옥주현: 25회 이지혜: 8회 김소향: 7회 옥주현의 출연 횟수는 전체 공연의 과반을 훌쩍 넘는 수준으로, 사실상 ‘원캐스트에 가까운 편중’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밤 공연은 누구의 몫? 특히 논란이 커진 이유는 공연 시간대 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