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다니엘 같은 로펌 선임 후 돌연 사임? 431억 소송의 진짜 속사정 요즘 연예계 법적 분쟁 중 가장 뜨거운 이슈를 꼽으라면 단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초대형 소송이다.
무려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 여기에 대형 로펌의 돌연 사임까지 더해지며 관심이 폭발적으로 쏠리고 있다 이번 이슈의 핵심은 단순하다. 같은 법무법인을 선임했던 민희진과 다니엘, 그런데 왜 갑자기 갈라섰을까?
1️ 431억 원 소송의 시작, 하이브의 강경 대응 하이브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이 더 이상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하이브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 그리고 곧바로 다니엘·다니엘 가족·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