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이성호 첫 동반 출연 배우 윤유선 남편 이성호 “외모는 내 취향 아니었다”… 98일 만에 결혼한 러브스토리 ️ 배우 윤유선과 남편 이성호 씨가 결혼 25년 만에 처음으로 방송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유선·이성호 부부의 조용하지만 깊은 결혼 이야기가 공개됐다. 데뷔 52년 차 윤유선, 여전한 미모에 감탄 이날 방송에서는 윤유선의 전성기 영상이 공개됐고, 패널들은 한목소리로 말했다.
“평생 예쁘다.” 데뷔 52년 차가 된 윤유선은 담담하게 근황을 전했다.
“이제 아이들이 다 컸다. 첫째 아들은 군대에 갔고 둘째 딸은 대학 졸업 반이다.” ️
윤유선 근황 ️ 윤유선 나이 잊은 미모 세월이 흘러도 차분한 분위기와 단아함은 그대로였다 ️ 윤유선 남편 이성호, 명예퇴직 후 변호사 활동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 씨는 지난해 명예퇴직 후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윤유선은 남편이 공직자였다는 이유로 부부 동반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