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옷인데..?” 한마디로 끝 아이유·이종석 커플룩 논란, 오히려 호감만 더 쌓인 이유 공개 열애 1년 차에 접어든 아이유 이종석 커플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 이슈의 시작은 다름 아닌 커플룩 의혹. 비슷한 옷 하나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가 들썩였고, 결국 아이유가 직접 해명에 나서며 상황은 빠르게 정리됐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논란은 사라졌지만 호감도는 더 올라갔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왜일까?
발렌시아가 집업 후디, 우연인가 커플룩인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와 이종석이 각각 착용한 발렌시아가 집업 후디 사진이 나란히 공유됐다. 가격은 약 300만 원대로 알려진 명품 아이템.
서로 다른 장소, 다른 일정 속에서 포착된 모습이었지만 디자인과 컬러가 워낙 유사해 자연스럽게 아이유 이종석 커플룩 의혹이 제기됐다. 아이유의 사진은 지난 5일 배우 이연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
버킷햇에 집업 후디를 매치한 아이유의 편안한 일상룩은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