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내가 낳았나?” 133평 건물주·44세 윤승아의 현실 육아… 김무열 외식 중 대참사 연예인 부부의 육아는 늘 여유롭고 감성 가득할 거라 생각했다면, 이 영상은 그 기대를 완전히 뒤집는다. 133평 건물주로 알려진 44세 윤승아, 그리고 남편 김무열이 공개한 현실 육아 일상이 요즘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24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감성 양양은 무슨… 현실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목부터 이미 ‘현실 육아’의 냄새가 진하게 난다 133평 건물주도 피해 갈 수 없는 육아의 세계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2015년 결혼, 그리고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아들의 100일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특히 윤승아는 133평 건물주 44세에도 여전히 동안 미모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로 늘 화제가 되는 인물이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 보여준 모습은 우리가 상상하던 ‘완벽한 연예인 육아’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