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전 부인과 SNS 폭로전… “끝까지 해보자” 강경 입장 왜? '유키스 출신' 동호, 전처와 사생활 폭로전…"외도때문에 이혼" vs "정신 차려" 한때 아이돌 그룹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부인과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온라인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SNS를 통한 ‘상호 폭로’ 양상으로 번지며 파장이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직접 반박 동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캡처 사진을 올리며 강한 어조의 글을 남겼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고.”
“공론화 이제 안 무섭다. 연예 활동 그만둔 지도 10년 다 되어가는 일반인이다.”
그는 기사화에 대한 부담도 없다는 입장을 내비치며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 부인 A씨가 SNS에 게재한 폭로 글에 대한 공개 반응으로 해석됩니다.
전 부인 측 주장… 외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