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유혜주, 둘째 임신 13주차 근황…“남편덧 있다” 현실 부부 케미 폭소 코미디TV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임신 근황과 함께 현실 부부 케미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는 ‘그러니까 이것도 입덧인거죠…???
(13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현재 임신 13주 차인 유혜주는 남편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웃픈(?)
일상을 전했습니다. “남편덧 있다”…술 냄새에 폭발 영상 속 두 사람은 첫째 아들 유준이를 재운 뒤 야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남편은 “내가 여보를 껴안았는데 엄청 싫어하더라”며 서운했던 순간을 고백했습니다. 이에 유혜주는 “계속 치근거리고 술 냄새가 났다.
안 그래도 토할 것 같았는데 옆에서 그러니까 정말 화가 났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결국 남편은 삐쳐 아들 방으로 가서 잠을 잤다고.
남편은 “울면서 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임산부 남편덧은 무조건 있다” 이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