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문근영 24년 전 투샷 재조명… ‘연애소설’ 시사회 사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얼굴들 (+이은주) 24년 전 사진 한 장이 다시 소환됐습니다. 영화 ‘연애소설’ 시사회 현장에서 포착된 손예진 문근영 투샷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2002년 개봉 당시 촬영된 이 사진 속에서 손예진은 만 20세, 문근영은 만 14세 중학생이었습니다.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얼굴, 오히려 더 앳되고 투명한 분위기에 “시간이 멈춘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4년 전 ‘연애소설’ 시사회, 레전드 투샷 이번에 재조명된 사진은 영화 연애소설 시사회 당시 촬영된 장면입니다. 나란히 앉아 있는 손예진 문근영의 모습은 톱스타 이전, 가장 풋풋했던 시절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특히 손예진의 청순한 이미지 문근영의 맑고 순수한 분위기 가 그대로 드러나며 “이때가 벌써 24년 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손예진, ‘연애소설’로 각인된 청순 이미지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