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짝사랑 끝에 결혼”…남창희 러브스토리 공개 조세호가 대신 고백해 이어진 인연 (+결혼·연애) 최근 방송에서 코미디언 남창희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의 아내인 윤영경을 무려 2년 동안 짝사랑했다는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여기에 절친으로 알려진 조세호가 고백을 대신해줬다는 에피소드까지 공개되면서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년 동안 이어진 짝사랑 남창희는 방송을 통해 아내 윤영경을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호감을 느꼈지만 쉽게 고백하지 못해 약 2년 동안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성격상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어려웠던 탓에 오랫동안 짝사랑만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주변에서도 “왜 빨리 고백 안 하냐” “이미 마음 다 티 난다” 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결국 조세호가 대신 고백 이 러브스토리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바로 조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