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이어 환우까지…” 에스파 윈터, 유니세프·삼성서울병원 2억 기부… 콘서트 앞두고 더 빛난 이유 요즘 진짜 ‘선한 영향력’ 제대로 보여주는 아이돌이죠 에스파 멤버 윈터가 총 2억 원 기부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산불 피해 지원에 이어 환우 돕기까지 이어진 행보라 더 큰 감동을 주고 있어요. 유니세프·삼성서울병원에 1억씩 전달 이번 기부는 단순 금액뿐 아니라 사용처가 정말 의미 깊습니다. 1억 원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분쟁·재해 지역 어린이 지원 1억 원 → 삼성서울병원 저소득층 환자 치료 및 재활 지원 단순 기부가 아니라 꼭 필요한 곳을 정확히 짚은 ‘맞춤형 나눔’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합류까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윈터는 고액 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건 한 번의 기부가 아니라 꾸준히 이어온 선행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죠 이미 입증된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