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도박 논란 딛고 화장품 CEO로 복귀…4월 론칭 임박 그룹 S.E.S.
출신 유수영(슈)이 과거 논란을 딛고 화장품 브랜드 CEO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오랜 자숙과 준비 끝에 전해진 복귀 소식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과연 그녀가 K-뷰티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1년간 모든 감각 쏟았다”…CEO로 변신한 슈 슈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CEO 유수영’이라는 직함이 적힌 명함과 함께 파격적인 금발 스타일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지난 1년 동안 화장품 시장을 깊이 공부하며 모든 감각을 쏟아부었다”고 밝히며 단순한 셀럽 사업이 아닌 진정성 있는 도전임을 강조했는데요.
수많은 미팅과 해외 출장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왔다고 전하며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실무형 CEO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첫 타깃은 베트남…글로벌 K-뷰티 도전 슈가 선택한 첫 시장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