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모텔 연쇄살인 사건 충격 전말…범행 직후 13만원 치킨 주문? 배달기사 증언까지 드러난 김모씨 기이한 행동 최근 온라인과 뉴스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살인 사건이 또 한 번 충격적인 사실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피의자인 김모씨의 범행 직후 행동이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사람들의 공분이 커지고 있는데요. 특히 범행 직후 13만 원이 넘는 치킨을 주문했다는 사실과 함께, 배달기사의 증언까지 공개되면서 사건의 잔혹성과 기이함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날 밤 강북구 모텔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지금 알려진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범행 직후 13만 원어치 치킨 주문…이상한 주문 내역 보도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지난달 9일 오후 9시 23분, 서울 강북구의 한 치킨집에 대량 주문이 접수됐습니다. 주문 금액은 무려 13만1,800원.
일반적인 치킨 주문과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양이었는데요. 주문 메뉴를 보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