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11세 아들 최초 공개… 이병헌이민정 딸 보더니 “정말 예뻐” 감탄 배우 이요원이 방송에서 11세 막내아들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여기에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둘째 딸을 향한 극찬까지 더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월 28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제천에서 열린 농구대회에 참석한 이요원의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방송은 ‘스타 2세’ 근황과 부모들의 현실 육아 토크가 함께 담기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박보검 닮은꼴’ 11세 재원 군 공개 이날 공개된 이요원의 막내아들 재원 군은 훈훈한 외모로 단번에 시선을 끌었습니다.
과거 회식 자리에서 “박보검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일화도 다시 언급되며 자연스럽게 화제가 됐죠. 특히 재원 군은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장남 준후 군과 같은 팀에서 유소년 농구선수로 활약 중입니다.
경기장에는 이요원뿐 아니라 이민정, 이병헌 부부도 함께 자리해 ‘스타 부모’들의 만남이 성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