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주량 실화? “회장님” 불리는 이유… 한지민·박보영 폭로 터졌다 (‘뜬뜬’) 배우 추자현의 주량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쿠폰 수령은 핑계고|EP.99’ 편에서 배우 한지민, 한효주, 박보영이 출연해 소속사 비하인드를 풀어놨는데요.
특히 추자현의 술자리 에피소드는 방송 직후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우리 소속사 배우들 대부분 테토녀” 이날 한지민은 소속사 술자리를 언급하며 “우리 소속사 배우들 대부분 테토녀다. 술 마시면 더 테토녀가 된다”고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어 남자 배우들에 대해 “일찍 집에 가신다”고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죠.
고수는 “40분 컷”, 이병헌도 술이 세지 않다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추자현은 ‘회장님’… 이유가 있었다 유재석이 주량을 묻자 한지민은 “저만 나와서 그렇지 추자현 회장님, 이지아 이장님이 계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왜 ‘회장님’일까요? 박보영이 직접 증언에 나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