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이민정이병헌 둘째 딸 실물 언급… “정말 너무 예뻐” 살림남 현장 반응 폭발 배우 이요원이 ‘육아동지’로 알려진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둘째 딸 외모를 극찬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8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제천에서 열린 아들의 농구대회에 참석한 이요원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방송은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배우들의 현실 육아 일상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제천 농구대회 현장… 배우 가족 총출동 이요원의 막내아들 재원 군은 유소년 농구선수로 활약 중입니다. 특히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장남 준후 군과 같은 팀에서 뛰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죠.
이날 제천 농구대회에는 이요원뿐 아니라 이민정, 이병헌 부부까지 함께 참석해 현장이 작은 레드카펫을 방불케 했습니다. 연예인 부모들의 자연스러운 응원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도 집중됐습니다. 26개월 서이 양 영상 공개… “너무 예쁠 때” 방송 중 이요원은 이민정의 26개월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