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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묶어두고 드라마 시청…무려 400번?” 대전 재활병원 언어치료사 충격 실태

 “아이를 묶어두고 드라마 시청…무려 400번?” 대전 재활병원 언어치료사 충격 실태

“아이를 묶어두고 드라마 시청…무려 400번?” 대전 재활병원 언어치료사 충격 실태 요즘 뉴스 보다가 진짜 손이 멈췄습니다… 대전의 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서 벌어진 일인데, 이건 단순한 논란이 아니라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사건이더라고요 발달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치료를 진행해야 할 언어치료사가 아이를 의자에 묶어둔 채 방치했다는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그것도 단 한 번이 아니라 무려 약 400회나 반복됐다는 점에서 충격이 더 큽니다. “치료가 아니라 방치”…CCTV 속 실제 상황 보도 내용을 보면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

아이를 치료실에 데려오자마자 의자에 앉힌 뒤 벨트와 상판으로 몸을 고정시키고, 정작 치료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사이 치료사는 무엇을 했냐면… 스마트폰 사용 이어폰 착용 태블릿으로 드라마 시청 아이들은 팔다리를 움직이며 불편함을 표현했지만, 치료사는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건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부모들은 전혀 몰랐다…더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