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하나에 1억 3천이라고?”… 김준호 무인도 사려다 바로 막힌 이유, 김지민 반응에 다들 빵 터졌다 요즘 예능 보다가 진짜 현실 웃음 터진 장면 하나 있었죠ㅋㅋ “섬 하나에 1억 3천?”
이 가격도 놀라운데, 그걸 진짜 사려고 한 사람이 있었다는 게 더 충격이었습니다. 바로 김준호 이야기인데요.
이번에 방송에서 무인도 매입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제대로 터졌습니다. “나도 섬주 된다”… 진짜로 무인도 임장까지 간 상황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가 직접 무인도 ‘임장’까지 간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이날 방문한 곳은 경남 통영에 있는 무인도, 가격이 무려 1억 3천만 원 솔직히 이 부분에서 다들 1차 충격 “섬이 이 가격이라고?” 싶은 수준이었죠.
김준호는 도착하자마자 “할리우드 배우들은 다 섬 하나씩 있다” “나도 섬주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서 진지하게 매입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무인도를 사고 싶었던 ‘진짜 이유’가 더 충격ㅋㅋ 근데 더 웃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