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대학 안 보낸다 선언… “4살 때부터 공부 뜻 없더라” 현실 교육관 화제 방송인 홍진경의 솔직한 교육관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딸 라엘 양의 대학 진학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면서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특히 “남들 다 가니까 대학 간다는 건 의미 없다” 라는 발언은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상당히 뜨겁다. --- 홍진경 “라엘도 대학 갈 마음 없고, 나도 보낼 마음 없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홍진경은 AI 시대와 공부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딸 라엘 양 이야기를 꺼냈다.
제작진이 “라엘이가 대학에 관심이 없어져서 방향을 튼 거냐” 라고 묻자 홍진경은 정말 솔직하게 답했다. “라엘도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 이 한마디에 분위기가 술렁였다 보통 연예인 자녀 교육 이야기에서는 명문학교, 유학, 입시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 홍진경은 오히려 완전히 다른 방향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