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 스쳐도 아프다”…한고은 남편, 무지외반증 말기 고백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의 심각한 무지외반증 상태를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에서 한고은은 부부의 날을 맞아 남편과 함께 운동화 쇼핑에 나섰는데요 이날 한고은은 “우리 신랑 무지외반증이 굉장히 심하다.
거의 말기 수준”이라고 밝혔어요. 이어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는데요 평소 신발 수집이 취미인 신영수는 “예전엔 모으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실제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만 찾게 된다”라고 털어놨어요.
한고은 역시 “예쁜 신발이 있어도 그림의 떡 같은 느낌”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이날 한고은은 남편이 고른 고가 재킷과 운동화도 흔쾌히 결제하며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어요 누리꾼들은 “한고은 진짜 남편 잘 챙긴다” “무지외반증 심하면 걷는 것도 힘들다던데” “두 사람 보기 좋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신영수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