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대출해 SK하이닉스 올인”…공무원 계좌 인증 글에 모두가 충격 받은 이유 요즘 주식 투자 이야기만 나오면 빠지지 않는 종목이 바로 SK하이닉스인 것 같아요. AI 반도체 열풍에 HBM 수요까지 폭발하면서 연일 신고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온라인에서는 정말 상상 이상의 ‘빚투’ 사례가 등장해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한 공무원이 무려 17억 원 가까운 대출을 받아 SK하이닉스에 올인했다는 글 때문입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이 글은 제목부터 엄청 강렬했어요. “하이닉스 융자 껴서 22억 풀매수” 처음엔 다들 장난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는데, 공개된 계좌 인증 화면 때문에 커뮤니티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작성자는 SK하이닉스 주식 1327주를 매수했고, 총 투자금 규모가 약 22억 원 수준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실제 자기 돈은 약 5억 원 정도였고, 나머지 약 17억 원은 신용융자를 통해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