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교육 중이에요”…오상진김소영, 생후 50일 아들과 포착된 의외의 장면에 반응 폭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부부 오상진과 김소영의 둘째 아들 근황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이 뜨겁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후 50일 된 아들과 함께한 일상이 공개되자 “아빠 판박이다” “진짜 붕어빵 수준” 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김소영이 남긴 “조기 교육 중이에요”라는 재치 있는 멘트까지 더해지면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두 사람은 늘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와 따뜻한 가족 일상으로 사랑받아왔는데요. 이번 둘째 아들 공개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와준 아이”…김소영의 진심 어린 고백 김소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아들 수호 군의 50일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과 함께 남긴 글에는 엄마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는데요. 그녀는 “둘째는 울어도 예쁘다는 말을 이제 알겠다” 며 육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어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