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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각했는데 사과도 없었다” 김병만 공식석상 태도 논란…기자간담회 20분 지연에 현장 반응 싸늘

 “또 지각했는데 사과도 없었다” 김병만 공식석상 태도 논란…기자간담회 20분 지연에 현장 반응 싸늘

“또 지각했는데 사과도 없었다” 김병만 공식석상 태도 논란…기자간담회 20분 지연에 현장 반응 싸늘 최근 방송가에서 다시 한번 김병만 태도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TV조선 ‘생존왕2’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벌어진 일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반응도 상당히 뜨거운 분위기인데요.

특히 단순한 지각이 아니라, 행사 전체가 약 20분 가까이 지연됐음에도 별다른 사과가 없었다는 점 때문에 더욱 논란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는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프로그램 ‘생존왕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 그리고 제작진까지 참석하며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는데요.

‘생존왕2’는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4개국 생존 강자들이 국가 대항 형식으로 맞붙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정글, 사막, 도시 등 다양한 환경에서 펼쳐지는 생존 미션이 핵심이라고 알려지면서 공개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