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까지 취소됐다”… 이지훈아야네, 유난 육아 논란 후 또 악재 고백에 안타까운 반응 최근 ‘유난 육아’ 논란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또다시 힘든 근황을 전해 많은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둘째를 임신 중인 아야네가 갑상선 수치 이상 소식을 들은 데 이어, 딸 루희까지 장기간 아프면서 예정됐던 첫 가족 해외여행까지 취소됐다고 밝혔는데요.
논란 이후 처음으로 직접 심경까지 털어놓으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있었던 상황들을 자세하게 전했는데요. 먼저 그는 “루희가 10일 동안 아프다가 고열, 결막염, 중이염까지 왔다” 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 역시 임신 중 받은 검사에서 갑상선 수치 이상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 걱정을 안겼는데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상황이라 더 불안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야네는 “입덧하는 와중에 마음적으로 불안한 날들을 보냈다” 고 털어놨는데요. 결국 가족이 함께 떠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