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지 말라고 한다”… 비김태희, 완전히 다른 딸 교육관 공개되자 반응 폭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비와 김태희 부부의 현실 육아 스타일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대 출신으로 유명한 김태희와 달리, 비가 “아이들에게 공부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라고 밝히면서 많은 사람들이 놀랐는데요.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의 교육관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도 반응이 상당히 뜨거운 분위기입니다. 최근 비는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함께 두 딸을 키우는 아빠로서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이날 가장 주목받았던 건 바로 비의 유년 시절 이야기였습니다. 비는 어린 시절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환경 속에서 혼자 놀이공원에 갔던 기억을 떠올렸는데요.
직접 돈을 모아 혼자 놀이공원에 가야 했던 외로웠던 경험이 지금의 육아 방식에도 큰 영향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인지 비는 아이들에게 늘 “속상하게 하는 사람 있었냐” 고 물으며 자주 안아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