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면 괜찮다?”… 김빈우, 새벽 1시 ‘홈클럽’ 방송 논란에 여론 폭발한 진짜 이유 배우 김빈우 가 새벽 시간대 진행한 라이브 방송으로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문제가 된 건 단순한 SNS 방송이 아니었습니다. 무려 새벽 1시, 아파트에서 마이크를 들고 노래와 춤을 즐기는 이른바 ‘홈클럽’ 라이브를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논란이 커진 결정적인 이유는 시청자 질문에 보인 김빈우의 반응 때문이었습니다.
“아파트냐”는 질문에: “1층이거든요?” 라고 답한 장면이 퍼지면서 온라인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건데요.
현재 온라인에서는: “1층이면 새벽에 마이크 써도 되나?” “공동주택 개념이 없는 것 같다”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들은 진짜 화날 듯”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벽 1시 시작된 ‘홈클럽’ 라이브 논란이 된 영상은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시작됐습니다.
영상 속 김빈우는: 화려한 조명 안경 마이크 사용 큰 음악 소리 춤과 노래 등으로 마치 작은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