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못 속이네”… 2PM 닉쿤, 확 달라진 비주얼에 팬들 충격 받은 진짜 이유 한때 ‘태국 왕자’라는 별명으로 수많은 팬들의 이상형으로 꼽혔던 닉쿤의 최근 근황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 닉쿤의 모습이 과거와는 사뭇 달라 보이면서 팬들 반응도 완전히 갈리고 있는데요.
특히 날렵했던 턱선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유명했던 데뷔 초 모습과 비교되면서 “진짜 세월 실감난다”, “누군지 못 알아봤다”, “그래도 편안해 보여 좋다” 같은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과거 음주운전 논란까지 다시 언급되면서 닉쿤을 둘러싼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완전체 컴백을 앞둔 시점이라 팬들의 시선도 더욱 집중되고 있습니다. 2PM 닉쿤 근황, 왜 이렇게 화제가 됐나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멤버들이 함께 숙소 생활을 준비하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닉쿤은 편안한 후드티와 모자를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는데요.
문제는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