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병이다”…손승원 또 음주운전? 재판 6일 전 무면허 운전에 증거인멸 의혹까지 터졌다 한때 드라마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활동했던 배우 손승원이 또다시 논란 중심에 섰다.
이미 ‘윤창호법 1호 연예인’이라는 불명예 기록까지 남겼던 인물인데, 이번에는 재판을 불과 6일 앞두고 또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이 완전히 폭발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사건은 단순 음주운전 논란을 넘어 증거인멸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이 정도면 습관 수준이 아니다” “실형까지 살았는데 왜 또?”
같은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분위기. 이번 손승원 음주운전 논란 상황, 현재까지 나온 내용들을 정리해봤다.
손승원 또 음주운전…재판 직전까지 운전대 잡았다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배우 손승원의 첫 공판이 열렸다. 검찰에 따르면 손승원은 지난해 11월 서울 압구정동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사고를 냈고, 이후 강변북로를 역주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