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 안 믿은 거야”… 변우석 결국 왕위까지 거절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오열한 이유 진짜 이번 21세기 대군부인 10회는 감정선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로맨스만 있을 줄 알았는데 정치 싸움, 왕위 갈등, 이혼 선언까지 한꺼번에 터지면서 몰입감이 역대급이었다는 반응이 많아요. 특히 이안대군(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를 지키기 위해 왕위까지 거절하는 장면은 시청자들 심장 제대로 흔들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성희주는 스스로 이안대군 곁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자신이 왕실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결국 이안대군의 약점이 자신이라고 판단한 거죠.
그래서 일부러 더 차갑게 이혼을 선언했습니다. 심지어 대신들 앞에서 직접 “폐서인 시켜 조사하라” 고 말할 정도였어요.
자신에게 모든 화살을 돌려 이안대군을 지키려 했던 겁니다. 이 장면에서 아이유 연기 진짜 미쳤다는 반응 많더라고요.
울면서 매달리는 신파 느낌이 아니라, 담담하게 무너지는 감정이라 더 슬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