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처럼 몰래 다녔다”… 환승연애4 민경승용, 결국 현커 인정한 진짜 이유 ‘환승연애4’ 끝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드디어 가장 뜨거웠던 스포가 현실이 됐습니다 바로 곽민경과 신승용이 실제 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인정한 건데요. 방송 당시만 해도 민경은 전 연인 조유식에게 미련이 남은 듯한 모습으로 계속 눈물을 보였던 만큼 이번 현커 발표는 시청자들에게 꽤 큰 반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더 놀라운 건 두 사람이 방송 이후가 아니라 “방송 전부터 이미 가까워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는 점인데요. 온라인에서 계속 돌던 현커 스포가 결국 진짜였던 셈입니다 “범죄자처럼 몰래 다녔다”… 공개 연애 숨긴 이유 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신승용과 함께 직접 열애 사실을 밝혔습니다.
영상 속에서 민경은 “초반부터 승용 오빠와 어떤 사이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 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는데요. 이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게 맞다” 라고 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