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들통났다"... 아프다며 출근 안 하고 카페 스토리 올린 직원의 최후 반전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거리가 된 사연이 공개되며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당일 연차를 사용한 직원이 같은 날 저녁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직장 동료와 갈등을 빚게 된 것인데요.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
아프다더니 카페? SNS 한 장이 만든 갈등 논란은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소개된 한 사연에서 시작됐습니다.
사연자 A씨는 전날 밤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출근 당일 아침 급하게 연차를 신청했습니다. 하루 종일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했고, 저녁이 되자 컨디션이 어느 정도 좋아져 집 근처 카페에 잠시 다녀왔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가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면서 발생했습니다. 이를 본 직장 동료가 직접 메시지를 보내 "아프다더니 웬 카페냐"고 물었고, A씨는 "오후까지 아팠지만 저녁에 괜찮아져 잠깐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