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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이틀 연속 ‘라디오쇼’ 불참 “소식이라도 전해 주세요” 걱정 쏟아져, 박명수가 이틀 연속 '라디오쇼' 자리를 비웠다.

 박명수 이틀 연속 ‘라디오쇼’ 불참 “소식이라도 전해 주세요” 걱정 쏟아져, 박명수가 이틀 연속 '라디오쇼' 자리를 비웠다.

박명수 이틀 연속 ‘라디오쇼’ 불참 “소식이라도 전해 주세요” 걱정 쏟아져, 박명수가 이틀 연속 '라디오쇼' 자리를 비웠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이틀 연속 '라디오쇼' 자리를 비웠다. 6월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패널로 활약하고 있는 전민기와 김태진이 일일 DJ로 등장했다.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웠다는 설명. 이미지 원본보기 방송 라이브챗에는 "약간의 소식을 전해줄 수는 없나요" "개인사정이라니" "명수옹 빨리 컴백홈" "걱정이 됩니다" "코로나 걸린 건 아니죠" 등 이틀 연속 자리를 비운 박명수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와 걱정이 쏟아졌다.

앞서 19일에는 '라디오쇼' 일일 DJ로 김진웅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김진웅은 "박명수 씨가 개인 사정으로 함께할 수 없다"라며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 주셨을 텐데 죄송하단 말씀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