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억 줘"...구혜선, 이혼 3년 만에 전남편 '안재환' 다시 소환한 소름돋는 이유 구혜선, 이혼 3년 만에 전남편 '안재환' 다시 소환한 소름돋는 이유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구혜선이 전 남편인 안재현과 이혼 절차를 밟으며 시작했던 전 소속사와의 법정 분쟁에서 패소했습니다. 앞서 구혜선은 소속사가 파경 전후로 안재현의 입장에서만 업무를 처리한다며 불만을 표했고, 결국 2019년 8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이혼 후인 2020년 2월에는 HB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미지급한 유튜브 출연료와 수익금 등 1억 700여만원을 달라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습니다. 전 소속사 측 "구혜선 주장 모두 기각" 온라인 커뮤니티 2023년 6월 18일 구혜선의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발표했습니다.
HB측은 “구혜선은 2020년 4월 20일 HB엔터테인먼트에게 전속 계약 해지에 따른 손해배상을 하여야 한다는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판정에 따라 손해배상금을 HB에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