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무개념 진상 손님에 분개 "인간 쓰레기들…기본 안 되어있어"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카페와 한식주점을 운영 중인 20대 의뢰인 (물어보살) 이미지 원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물어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이 무개념 카페 진상들에 대해 분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카페와 한식주점을 운영 중인 20대 의뢰인들이 출연했다. 이날 카페를 운영 중인 의뢰인은 "저희가 어린 나이부터 시작한 자영업이다보니까 힘든 일이 많이 생긴다.
좋은 손님들도 많지만 무례한 손님들도 많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의뢰인은 "반말은 기본인데, 부모님 나이대로 보면 이해는 할 수 있다.
그런데 손님께 '아이스로 드릴까오, 핫으로 드릴까요'라고 물어봤는데, '이 날씨에 뜨거운 걸 먹으라는 거냐', '얼어죽겠는데 아이스로 먹냐'고 하시는 분도 계신다"고 이야기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그는 "어떤 나이든 손님은 다방에 온 듯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지 않고 테이블에 앉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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