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자택서 의식 잃은 채 발견… 박테리아 감염에 중환자실 입원,다음달 시작 예정이던 월드투어 연기 다음달 시작 예정이던 월드투어 연기 미국 팝스타 마돈나가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다음달 예정이던 월드투어가 연기됐다. 사진은 2019년 5월 4일 뉴욕에서 열린 제30회 GLAAD 미디어 어워드에 출연한 마돈나.
AP 연합뉴스 미국 팝스타 마돈나(64)가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다음달 예정이던 월드투어는 연기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마돈나는 지난 24일 뉴욕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뉴욕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외신은 “마돈나가 중환자실에서 밤새 삽관 치료를 받았다”며 “입원 당시 마돈나의 큰딸 루데스 레온이 함께 했으며, 밤새 엄마를 간호했다”고 전했다. 28일 마돈나의 매니저 가이 오시어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24일 마돈나는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이 발병해 며칠 동안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