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하고싶다"...침착맨, 주호민 '특수교사 고소' 논란 이후 최악의 위기 맞이했다 "그만 하고싶다"...침착맨, 주호민 '특수교사 고소' 논란 이후 최악의 위기 맞이했다 트위치, 침착맨 인스타그램 웹툰작가 겸 방송인 침착맨이 동료 주호민 사건에 휘말려 논란이 일은 가운데, 휴식기를 갖는 다는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침착맨 "주호민 때문 아니"…'배성재의 텐'도 휴식기 인스타그램 웹툰작가 겸 방송인 침착맨(이말년)이 휴식기를 갖는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8월 23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측은 "토요일 게스트 침착맨은 배텐 출연을 쉬면서 휴식기를 갖기로 했습니다"라고 알렸습니다.
침착맨은 주호민과 함께 매주 토요일 '말년이 편한 소인배 판단소' 코너에 출연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호민이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자 방송을 보류해 왔습니다.
이어 '베텐' 측은 "토요일은 월간 잇섭 코너가 확대 편성 될 예정이니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