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만 4명 선임" 서현역 흉기 난동 최원종 첫 재판 분위기는? 변호인만 4명 선임" 서현역 흉기 난동 최원종 첫 재판 분위기는?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22) 무려 14명의 사상자(사망 2명, 부상 12명)를 낸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22)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으나, 20분 만에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2형사부는 9월 14일 살인 및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원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유족들도 참석했다. 그러나 수사 기록 열람 문제로 첫 재판은 20분 만에 끝났고, 이에 유족들은 크게 분노했다.
최원종 측 변호인단이 아직까지도 수사기록을 열람하지 않았다는 게 그 이유였다. 첫 재판이 20분 만에 종료되자 유족들은 거세게 항의했다.
특히 유족들은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고 있다고 분개했다. 그러면서 유족들은 “최원종이 감형을 받기 위해 사선 변호인을 4명이나 선임했다”고 지적했다.
그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