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아파트시세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죠 처음엔 직장때문에 이사를 가야 해서 주변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다 하시는데 일반적으로 서울 분들이 많습니다. 투자여력이 그만큼 된다는 것도 있지만 임장여행을 단체로 모여 오기도 합니다.
부동산투어임장여행이 일본까지 진출했더라구요 그래도 하나의 경매를 받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열심히 발품을 팔았노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경매가 하나 뜨면 진짜 전화가 많이 옵니다. 저에게 전화하실때는 처음부터 경매를 받으려고 하는데 얼마정도면 전세나가겠는지 아니면 매매가 될건지 물어보시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하루에 이런 전화를 몇통 받게 되면 공인중개사들은 이미 다 알게 됩니다. 그 동네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회사 발령으로 인해 그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미리 알아보고 싶습니다.
이사날짜는 언제 입니다. 혹시 아파트만 하시나요 상가도 하시나요 제대로 알고 전화를 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여기는 좌동입니다.
이 아파트는 어떻고 저 아파트는 얼마고 ...
원문 링크 : 아파트 경매 받는다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