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쓴 올영 알바 면접 후기에 이은 .. 출근후기 ..^^ 약간 올영 하면 친화력 있는 화장품 고수들이 일할 것 같지만 아니다 ..^^ 나도 했으니까 ..^^ [걱정 됐던 점] 1.
나 화장품 잘 모르는데 어떡하지 ? 2.
나 소심한데 어떡하지? 이거다 ㅎㅎ .. 1.
화장품이 어려워요 .. -> 이건 보통 셀링때문에 화장품을 잘 알아야 하는데 보통 관심있는 분들이 아니면 잘 모름니다 .. 그래도 걱정은 안해도 되는게 올영 전용 앱으로 화장품 교육도 시켜주고 매장에 계속 있다보면 분명히 나보다 오래 일한 메이트나 직원이랑 있을때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면 된다 !
나 같은 경우는 처음 출근했을때 ex) 수분크림 잘나가는거, 피부 타입별 추천 할 수분크림 이런 것부터 먼저 물어보고 배웠던 것 같다 ! 처음에는 셀링이 어색하고 잘 안되지만 다 각자 스타일이 있어서 1~2달 정도 근무하면 두려움은 좀 사라진다 물론 손님앞에서 얼도 많이 탔다 ..^^ 2.
친해지는게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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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J올리브영]올리브영 알바 후기 (2: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