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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가면, 음주운전" 음주운전으로 한 아이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살인자의 가면, 음주운전" 음주운전으로 한 아이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는 4월 8일 너무나 안타깝고 속상한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아직 꽃도 제대로 피어보지 못한 9살 배승아 양이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음주운전을 한 파렴치한 사람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아이의 생명을 앗아가다니 너무나 화가 나고 분노가 사그러지질 않습니다. 도대체 왜 음주운전 사망사고는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지 언제까지 이 비극의 사슬을 끊어내지 못하고 반복해야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 출처 : JTBC 60대 남자가 SM5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좌회전을 하려던 이 SM5는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더니 그대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로 돌진해버립니다. 이 승용차가 돌진한 곳은 다름 아닌 어린이보호구역이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승용차가 돌진한 곳에는 어린이 4명이 있었고 그중 배승아 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피해 어린이들은 당시 인근 생활용품점에 들렀다가 집으...

# 배승아 # 살인자 # 음주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