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픈했을 때 와보고 마음에 들어서 친구들 데리고 한 번씩 가는 곳.주택커피, 멜트인커피, 커피디렉터 그리고 가비라온까지 이 근방에 카페들은 다 괜찮은 것 같다.따뜻한 느낌의 분위기가 좋아서 돌아가면서 가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가비라온에 갔다. 추석,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오픈하고 마감도 동네 카페인 것 치고는 꽤 늦은 시간인 밤 11시이다.한 켠에 꾸며 놓은 아늑한 공간.비정제 설탕을 사용해서 만드는 늘솜쿠키.
(사진에 있는 쿠키는 전시용이고 주문하면 꺼내주신다.)얼그레이 초코맛을 먹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다크 헤이즐넛 쿠키랑 연유 브레드를 주문했다...........
[울산 남구 무거동/울산대] 카페 '가비라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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