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은 가족식사로 마무리. 설 당일에 외식하려고 했는데 엄마아빠동생 시간 맞추기가 제일 힘들다.
계속 시간 안 맞다가 결국 일요일 점심으로 조율하고 수성못에 한우를 먹으러 갔다. 사실 메뉴 고르는건 어렵지 않았음.
부모님 좋은 거 드시게 한다는 명분 아래에 내가 먹고 싶은 소고기로 결정ㅋㅋ 작년에 부모님 울산 오셨을 때 삼산 외식명가 가서 맛,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워서 다같이 울산와서 먹고 갈까 얘기까지 나왔는데 배도 고프고 그건 좀 오바인거 같아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예전에 엄마가 가보고 괜찮았다던 수성못 아사다라로 갔다. 주차장 좌측에 한우 구매할 수 있는 명품한우 셀프센터가 있다.
건물 들어가는 입..........
대구 수성못 '아사다라' 한우 맛집 고급스럽게 가족식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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