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방문 결혼기념일에 파주로 일일여행을 갔어요 점심을 타샤의 정원에서 먹었는데 인기있는 곳답게 자리가 꽉 찼어요 예약은 안하고 12시 전에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어요 입구에서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주차장이 있어요 벽들이 꽃들로 가득차 있어서 너무 화사하고 싱그러워요 들어가는 입구 앞은 포토존이자 뷰맛집임을 자랑하고 있었고 여전히 색색깔의 예쁜 꽃들로 가득차 있었어요 안으로 들어가기도 전인데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었어요 예쁜 컵 세트들과 그릇들 아기자기한 장식품들 큰 항아리와 파란 장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장식품들이 조화를 이루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겼어요 멋지네요 점심엔 2개의 메뉴가 있었어요 런치 메뉴 타샤의정식 33000원 라일락코스 43000원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아 주문을 했어요 우린 타샤의 정식을 시켰어요 계절죽 샐러드 탕평채 떡갈비 요플레 크림새우가 먼저 나왔어요 샐러드는 신선했고 탕평채 떡갈비는 부드럽게 씹히고 새우도 맛있었어요 음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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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기도/파주] 분위기맛집 퓨전한정식 타샤의 정원 점심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