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방문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때면 생각나는 칼국수나 수제비와 파전~~ 오전에 싸늘하고 비도 한방울씩 떨어지길래 수제비가 생각나서 법원 근처에 있는 맛집인 세원골 칼국수에 갔어요 크지 않은 가게라 점심 시간 맞춰서 가면 대기를 해야해서 좀 이른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메뉴판이에요 이번에는 해물 손 수제비만 시켰어요 수제비가 나오기 전에 보리밥을 고추장에 비벼서 열무를 넣어 먹어요 해물이 잔뜩 들어있는 수제비 좀 보세요 ㅎㅎ 국물이 시원하며 정말 맛있어요 수제비도 쫄깃하면서 밀가루 냄새 안 나고 아주 좋아요 칼국수랑 해물 버섯 파전도 이전에 먹어봤는데 특별히 파전은 버섯과 파의 맛이 어우러져 정말정말 독특한 맛이 나며 맛있었어요 세원골 경기도 부천시 상일로 120...
[경기도/부천] 법원 근처 칼국수 수제비 맛집 세원골 칼국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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