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는 아이가 밖에서 밥을 먹자고 하였는데~ 며칠전 고기집가서 많이 먹지도 못해서.. 집에서 먹자고 설득했어요.
신랑한테.. 퇴근후, 마트에가서 장을 보고 오라고 하고, 저는 집에서 세팅 준비를 했네요.
집 옥상입니다 아이들은 캠핑온거 같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상추쌈, 쪽파, 부추무침.
고추, 버섯 등..준비를 하고~ 남편은 맛있게 고기 굽기 고기에는 버섯이 있어야죠 ㅋㅋ 첫째는 상추에 고기를 싸서 맛있게 먹고 맛있어보이죠? 또 고기가 먹고 싶네요.
조만간~~ 옥상에서 또 먹기로 했네요. 밖에서 먹으니..
완전 꿀맛! 아이들도 기분 최고.
다들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바베큐와 함께 즐기는 옥상 캠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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