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25 Feb. (2/25 토요일) 지나가 벌써 한국으로 귀국하는 날 ㅠㅠ 2달동안 정들었는데 넘 슬펐다 계속 연락하자 지나~~~ I really miss you now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사진 c 지나가 선물로 주고갔다 나는 초콜릿 밖에 못줬는뎅... 고마워 편지도 써줘따 ㅠㅠ 넘 감동 정말 정말 고마워!
나는 아쉬운대로 카톡으로 편지썼당 담에 만나면 맛있는거 사줄겡 >_< 지나 가고 혼자 브런치 만들어 먹었다 계란빵 해서 크림치즈랑 메이플시럽 왕창뿌림 커피는 예의상 블랙으로 ㅎㅎ 별거 아닌데 넘 맛있더라 ㅎ 저번에 윤서가 준 초코파이도 냠냠:) 방청소하고 빨래하고~ 소율이랑 윤서 만나러 이튼센터! 역시 주말엔 사람 미쳤어 ㅋㅋㅋ 애들 만나러 린트초콜릿 찾아가는도중 이튼센터 다른 초콜릿집에서 이렇게 시식하라고 줬다!
대박.... 존맛탱임....
수제 초콜릿인지 넘 맛있더라 ㅠㅠ 린트초코 대체 어디있는지 못찾겠어서 이튼센터 안을 30분을 돌아다녔네...;;;; 결국 포기....
#
tea
#
일상
#
일식
#
차
#
초콜릿
#
치즈케이크
#
캐나다
#
타르트
#
토론토
#
한국과자
#
해외여행
#
이튼센터
#
음식
#
간식
#
과자
#
기념품
#
디저트
#
먹방
#
밀크티
#
버블티
#
선물
#
엉클테츠
#
여행
#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