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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캐나다 토론토 첫 눈 그리고 엄청난 하루 with bleach

 겨울 캐나다 토론토 첫 눈 그리고 엄청난 하루 with bleach

오늘은 참 해괴한 날이다 스펙타클 했던 날... 하루가 참 길다고 느껴진 오늘 하루.

오늘의 시작. 아침에 깨서 화장실 갔는데 발견하고 말았다.

그것을!!!! 놀래서 MAMA부르고..

이걸 맨손으로 잡아죽이는 MAMA... very strong women 놀란 가슴 진정시킨 후 10시쯤 아침으로 베이글 토스트 해먹었다 처음으로 여기서 불 사용해 봤는데 뭔가 하울의움직이는성 느낌??ㅋㅋㅋ 이런 느낌~~ 불이 저~~ 밑에서 올라온다 신기신기 블루베리 머핀인가?

MAMA가 사다뒀는데 오늘은 안먹었다 낼 먹어야징 ㅎ 오늘, 캐나다와서 첫 눈을 봤다 완전 신기 신기~~ 정말 여기는 눈이 한 번에 많이 오네! 토론토 첫 눈 !!

소복소복 쌓여서 운치가 있다 :) 겨울 캐나다 는 이런 매력이 있징~~ 그렇다면 또 눈 한 번 밟아 줘야지! 내 발자국 빠빰~~~‼️ 뽀드득거려서 기분 좋다 >< 원래 오늘 점심쯤 마트 가려다가 눈와서 안갔다.

혹시나 해서... 정말 안가길 잘 한 듯.

왜냐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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