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신태용호, 중국에 발목 잡히다! 월드컵은 가시밭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첫 승을 거두지 못하고 중국에 1-2로 패배했습니다. 15일 칭다오 유스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인도네시아는 전반 20분과 44분에 연속 실점을 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 카드를 활용해 반격을 시도했으나, 톰 하예의 득점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공 점유율 76%와 슈팅 수 14회로 중국을 압도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이번 패배로 인도네시아는 1938년 이후 88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이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한편, 같은 날 일본은 호주와 1-1로 비기며 C조 1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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