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의 고군분투에도 불구하고 입스위치에 1-2 참패! 손흥민이 부상에서 회복한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토트넘 홋스퍼는 입스위치 타운에 1-2로 패배하며 승격팀의 첫 승 제물이 되었다.
경기는 11일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11라운드에서 진행되었으며,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90분을 뛰었다. 이번 경기는 그가 복귀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경기로,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4개의 슈팅과 2회의 키패스를 기록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토트넘은 경기 내내 슈팅 수에서 17-8로 압도적인 우세를 점했으나, 전반 31분과 43분에 연속 실점하며 끌려갔다. 후반에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입스위치는 2002년 이후 처음으로 EPL에서 승리를 거둔 것으로, 이번 패배는 토트넘이 시즌 초반 부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토트넘은 11월 24일 (일) 오전 2:30에 맨시티와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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