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미오치치도 가볍게 제압한 존스, 다음 상대는 아스피날? 존 존스는 UFC 309에서 스티페 미오치치를 상대로 3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며 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는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렸으며, 존스는 1년 8개월 만에 복귀한 미오치치를 압도하며 전투를 주도했다. 경기 초반 존스는 테이크 다운 시도가 실패했지만, 이후 성공적으로 미오치치를 그라운드로 눕히고 무자비한 엘보우 공격을 퍼부었다. 2라운드에서도 존스는 미오치치를 강하게 압박하며 경기를 이끌어갔다. 3라운드에는 미오치치의 반격이 있었으나, 존스의 타격이 우세를 점하며 결국 강력한 뒤차기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미오치치는 이 패배로 인해 2연패에 빠지며 경기 후 은퇴를 선언했다. 존스는 경기가 끝난 후 아스피날과의 대결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다가오는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로써 UFC는 존스와 아스피날의 맞대결을 더욱 주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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